담다

하루 회고 쓰는 법: 한 줄 회고와 마음 스티커로 감정 기록

한 줄 회고와 마음 스티커로 하루를 남기는 법. 그날의 집중 시간과 완료한 할 일이 함께 보이고, 하루 기록에서 달별로 다시 읽을 수 있어요.

오늘의 회고 화면: 위쪽에 날짜와 '네 이야기를 들려줘.', 회고 입력 칸, '지금은 어떤 마음인가요?' 아래 햄스터 마음 스티커 여섯 개, 이날의 활동 '집중 25분 · 할 일 2개 완료', 아래쪽 회고 저장 버튼.

하루가 끝났는데 오늘 뭘 했는지 잘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어요. 일기를 쓰자니 부담스럽고, 그냥 넘기자니 아쉬운 날이요.

담다의 오늘의 회고는 한두 문장이면 충분해요. 지금 마음을 스티커로 고르고, 그날 집중한 시간과 끝낸 할 일은 앱이 알아서 옆에 보여 줘요.

회고는 어디서 쓰나요

오늘 탭 정원의 작은 집을 누르면 오늘의 회고가 열려요. 저녁 8시부터, 그리고 그날 할 일을 모두 끝낸 날에는 '오늘을 한 줄로 남겨볼까요?' 안내와 '오늘 한 줄 쓰기' 버튼도 나타나요. 햄스터가 '오늘 회고를 적어볼래?' 하고 먼저 물어볼 때도 있어요.

하루 기록 화면에서 '오늘 회고 쓰기'를 눌러도 같은 곳으로 들어가요.

오늘의 회고 쓰기

  1. 정원의 집이나 '오늘 한 줄 쓰기'를 눌러 오늘의 회고를 열어요. 위쪽에 오늘 날짜와 '네 이야기를 들려줘.'가 보여요.
  2. 회고 칸에 오늘 있었던 일이나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짧게 적어요.
  3. '지금은 어떤 마음인가요?'에서 지금 마음에 맞는 스티커를 골라요. 잘못 골랐다면 한 번 더 누르면 해제돼요.
  4. 아래쪽 '이날의 활동'에서 오늘 집중한 시간과 완료한 할 일을 확인해요.
  5. '회고 저장'을 눌러요.

저장한 글은 오늘 탭에 '오늘 한 줄'로 남고, '고치기'를 눌러 다시 손볼 수 있어요.

마음 스티커 여섯 가지

스티커마다 표정이 다른 햄스터가 그려져 있어요. 글로 쓰기 어려운 기분도 하나 골라 두면 나중에 그날을 떠올리기 쉬워요.

  • 기뻐요
  • 편안해요
  • 의욕 있어요
  • 피곤해요
  • 슬퍼요
  • 불안해요

그날 한 일이 함께 보여요

'이날의 활동'에는 집중 타이머로 쌓은 시간과 완료한 할 일 개수가 '집중 25분 · 할 일 2개 완료'처럼 보여요. 따로 적지 않아도 되니, 회고 칸에는 숫자로 남지 않는 이야기만 쓰면 돼요.

활동을 불러오지 못했을 때는 '활동 기록을 아직 확인할 수 없어요.'라고 나와요.

하루 기록에서 지난 회고 다시 보기

하루 기록 화면: 2026년 11월과 좌우 화살표, 오른쪽의 오늘 버튼, '이 달에 남긴 기록이 아직 없어요.' 안내와 오늘 회고 쓰기 버튼, 그 아래 플래너 기록 보기 링크.
달 단위로 넘겨 보며 지난 회고를 다시 읽을 수 있어요. 아직 남긴 글이 없는 달에서도 바로 오늘 회고를 쓸 수 있어요.

오늘의 회고 오른쪽 위의 달력 버튼을 누르면 하루 기록으로 가요. 지금까지 남긴 회고를 달별로 모아 보는 곳이에요.

  • 위쪽 화살표로 이전 달, 다음 달로 넘기고 '오늘' 버튼으로 이번 달에 돌아와요.
  • 하루씩 볼 때는 '이전 날', '다음 날'로 넘기며 그날의 목표와 회고, 이날의 활동을 함께 봐요.
  • 비어 있는 날은 '작성', 이미 쓴 날은 '수정'으로 고쳐요.
  • '플래너 기록 보기'를 누르면 플래너 기록 화면으로 이어져요.
  • 다 봤으면 '오늘로 돌아가기'를 눌러요.

하루 기록에는 회고와 함께 목표도 남길 수 있어요. '이날의 나에게, 한 문장'처럼 그날 지키고 싶은 작은 다짐을 적는 칸이에요. 전날 적은 목표를 이어 가고 싶을 때는 '하루 전 기록 참고하기'나 '오늘도 이어가기'를 쓰면 돼요.

회고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회고와 목표 같은 하루 기록은 가입 없이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독서실에 참여해도 직접 쓴 글은 올라가지 않아요.

Android 클라우드 백업과 기기 간 이전에는 들어가지 않으니, 휴대폰을 바꾸기 전에 마이 > 백업 및 복원에서 백업 파일을 만들어 두세요. 백업 파일에는 하루 기록과 목표도 함께 들어가고, 직접 정한 비밀번호로 암호화돼요.

다른 글도 읽어 보세요